두루넷, 초고속 인터넷 이용 무인 전자경비 서비스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일반 가정에서도 저가의 전자경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두루넷(대표 김종길)과 나래시큐리티(대표 이동욱)는 28일 「초고속 인터넷 전자경비 서비스 제휴식」을 체결하고 앞으로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한 무인 전자경비서비스를 공동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속 케이블TV망과 무인 전자경비시스템을 연동해 인터넷을 통해서도 가정의 경비나 보안상태를 관리, 제어하는 것으로 오는 8월 시범서비스를 거쳐 연말경 상용화될 예정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