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한국표준협회와 공동으로 올해 「품질 경쟁력 우수 50개 업체」를 선정, 11일 발표했다.
기술표준원은 품질 경영을 통한 시스템 개선과 기술력 향상으로 경쟁력을 향상시킨 공로로 대기업 22개, 중소기업 28개 등 50개 업체를 우수 기업으로 선정했으며 홍보 및 판로 지원 등 정부 차원의 지원 혜택을 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품질 경쟁력 우수 기업 50개중 전자·정보통신업체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기업 △삼성전자 리빙사업부(1위) △LG전자 에어컨사업부(2위) △LG전자 디지털 AV사업부(5위) △금호몬산토(7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12위) △한전기공(14위) △에넥스(16위) △린나이코리아(18위) △현대엘리베이터(20위)
◇중소기업 △케이알(1위) △파세코(2위) △동환산업(3위) △솔고바이오메디칼(4위) △효성전기(5위) △미크론정공(7위) △귀뚜라미가스보일러(12위) △신동아전기(13위) △금호미터텍(14위) △한영전자(15위) △코멕스(25위)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