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 병원들을 위한 병원 컨설팅 서비스가 온라인상에서 개시된다.
의료 포털서비스 업체인 와우인포텍(대표 허수복 http://www.wowdoctor.com)은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의료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 중소 병·의원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병원 컨설팅 서비스를 시작한다.
와우인포텍은 병원 컨설팅 업체인 중앙창업자문(대표 김진수)과 업무 제휴를 맺고 개원 준비의들에 대한 신규 개원 상담 및 개원 초기 병원들에 대한 경영기법 자문 등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
전국의 병원들은 와우인포텍 홈페이지를 통해 병원 컨설팅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상담을 원할 경우 중앙창업자문과 와우인포텍 영업 인력들의 방문을 통한 온오프라인 동시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현재 와우인포텍은 서울을 비롯해 대구, 부산, 대전 등 전국적인 서비스 기반을 통해 500여개의 약국과 300여개 병·의원을 네트워크로 구축해 놓은 상태며 앞으로 회원사들에 대한 병원관리 시스템과 전자차트 시스템, 약국관리시스템에 대한 저가 공급 및 무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전국적인 의료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