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비, 제3시장 지정신청서 접수

증권업협회는 지난 22일 이후 엔티비 1개사가 제3시장 매매지정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엔티비는 지난 96년 설립된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로 자본금 규모는 6억원이다. 이날 현재 제3시장 지정이 승인돼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기업은 모두 114개사며 지정승인여부에 대한 심사가 진행중인 기업은 2개사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