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드림라인 생존게임 생중계

21세기 디지털혁명 시대를 가장 슬기롭게 사는 사람은 누구인가. 전자신문사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고 바라는 인간형을 인터넷을 통해 선발하는 「5천만의 선택, 최후의 생존자」 행사를 후원합니다. 드림라인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네티즌 투표에 의해 결정된 10명의 참가자가 용인 에버랜드 독립가옥에서 60일간 생활하고 전자신문(http://www.etimesi.com)과 인터넷방송 5000초이스(http://www.5000choice.com)가 이를 24시간 생중계합니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생활을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지켜보며 온라인 투표나 전화 ARS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출연자를 하루에 한번씩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결과는 실시간으로 공개되고 총투표수를 통해 가장 많은 득표를 한 출마자에게 「최후의 생존자」라는 칭호와 함께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나머지 참가자들도 순위에 따라 70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지며 온라인이나 전화 ARS 투표를 하면 득표수에 따라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기금이 누적됩니다. 투표수가 많을수록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이 더욱 커집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행사 일정

△장소:용인 에버랜드

△기간:10월 9일(월)∼12월 7일(목)

△주최:드림라인, m.net, funTV, 텔레비, 트루캠

△후원:전자신문사, 동아일보사, 매일경제신문사, 일간스포츠

△인터넷방송:http://www.5000choice.com

△문의:080-770-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