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상위원회(위원장 안상영 http://www.filmcommission.or.kr)는 영화 콘텐츠 산업과 캐릭터 산업의 연계를 위해 오는 12월 4일까지 「영화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하며 공모전 주관사로 종합 영상 미디어업체인 나이트스톰미디어(대표 최안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영화·캐릭터에 관심있는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대상인 문화관광부 장관상에는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특히 공모전 입상작은 매년 개최되는 부산국제 영화제와 2002년 아시안 게임 및 월드컵 공인 캐릭터로 응용될 예정이다.
<김영덕기자 yd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