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포털사이트와 원격무역교육사이트가 만난다.
인터넷무역포털사이트 「트레이드에이리어(http://www.tradearea.com)」를 운영하는 액세스정보통신(대표 이원길 http://www.access.co.kr)과 원격무역교육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텔렉처(대표 이창호 http://www.telecture.com)가 7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다.
이번 제휴로 액세스정보통신은 이달 중 가동 예정인 국문 사이트에서 회원사에 무료로 인터넷 무역실무교육을 제공하고, 텔렉처는 5000여 트레이드에이리어 가입 회원사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산하 조합의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게 돼 무역인터넷교육을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지난 98년 무역포털사이트를 개설한 액세스정보통신은 영세 중소업체를 위해 오프라인상의 수출대행 서비스를 진행중이며, 회원사간 커뮤니티 서비스를 위해 국문 사이트를 준비해 왔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