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표준화통합포럼(ECIF·회장 박용성)이 전자상거래(EC) 관련 각종 기술표준 협의를 보다 활발히 전개하기 위해 기업·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회원모집에 나섰다.
지난해 9월 EC 관련 기술표준 문제를 포괄적으로 협의할 민간기구로 창설된 ECIF는 지금까지 사무국 조직정비 및 세부 추진과제 도출에 주력해왔다. ECIF는 이번 회원모집을 통해 전자문서·전자지불·전자카탈로그·전자상거래서비스 등 4개 하부 기술위원회 활동을 강화하고, 폭넓은 의견수렴의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회원에게는 기술위원회 및 각종 심포지엄·세미나 참여와 최신 정보교류 기회가 제공되며, 가입비는 무료다. 회원에 가입코자 하는 기업·개인들은 ECIF 홈페이지(http://www.ecif.or.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문의 ECIF사무국 (02)316-3361∼4
<서한기자 hs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