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네트워크TV 사장 전재호씨 발행일 : 2001-02-02 17:4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전재호 전 넥스트미디어신문 사장은 31일 네트워크티브이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전 신임사장은 대한항공을 거쳐 국민일보 총무·공무·제작·광고 국장, 비서실장,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넥스트미디어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전 사장은 넥스트미디어 홀딩스 회장실장도 겸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