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저작권 보호업체인 파수닷컴(대표 조규곤)은 인터넷 방송업체인 조이필름엔터테인먼트(대표 김성덕 http://www.joyitv.com)와 디지털콘텐츠 저작권보호(DRM)기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파수닷컴은 이에 따라 이달중 조이필름엔터테인먼트의 룸살롱 시트콤 ‘조은숙의 파라다이스’ 등에 디지털저작권 보호기술을 적용키로 했으며 이어 성인 시트콤 프로그램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조이필름의 김성덕 대표는 “그동안 많은 인력과 자본이 소요되는 방송콘텐츠에 대한 불법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 고민했다”면서 “파수닷컴으로부터 관련기술을 도입하게 돼 이같은 고민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