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관리서비스업체 신천개발(대표 이도진)과 보안경비서비스업체 고려정보통신(대표 이광호)은 포괄적 업무 제휴를 맺고 본격적인 첨단 무인경비시스템 사업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를 통해 신천개발의 건물종합관리 서비스 및 유인경비 용역에 대한 노하우와 고려정보통신의 CDMA 기반의 무선 보안기술력을 접목, 양사는 사이버아파트 시장에 공동 진출하기로 했다.
고려정보통신 한 관계자는 “공동사업추진팀을 구성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사이버아파트 경비시장에서 상호 시너지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포괄적이고도 지속적인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