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손재익)은 23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주한 미 대사관 프레드릭 매클 경제참사관과 에너지기술연구원 이창근 박사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청정에너지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산업자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청정에너지기술의 개발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에너지연 관계자는 “수소·핵융합·태양에너지 같은 미래 에너지의 기술개발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에너지원을 다원화하고 이용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청정 에너지 기술개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