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TTL 2020페스티발」실시

사진; 대학로 TTL존에서 성년을 맞은 고객에게 장미꽃 20송이를 주고 축하를 하는 모습.

 성년을 맞이하는 82년생 스무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오는 20일 성년의 날에 성년을 맞는 TTL 고객을 대상으로 성인식, 깜짝파티, 무료영화, 무료식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TTL 2020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성년의 날에 전국 14개 TTL존을 방문하는 82년생 스무살 TTL 고객 중 선착순 2020명에게는 장미꽃 20송이와 2만원 상당의 성년 축하선물이 제공된다. 아울러 칵테일 파티, 마술쇼 등 다양한 행사도 펼쳐진다.

 또한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메가박스 등 전국 20여개 영화관에서 82년생 TTL 고객은 동반 1인까지 무료로 영화관람을 할 수 있다. 19일과 20일 양일간 베니건스, 마르쉐, 베네치아 등에서 TTL카드를 제시하면 별도로 준비한 무료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TTL 홈페이지(http://www.TTL.co.kr)와 무선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신청한 고객 중 100명을 선발, 홍대앞 TTL스트리트에서 성인식 행사를 갖고 크라잉넛, 윤미래 등이 공연하는 ‘록&힙합 콘서트’도 갖는다.

 한편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성년의 날 자사 드라마 하우스 명동점에서 20세가 되는 드라마 회원에 한해 메이크업 제품과 목걸이를 증정하는 행사를 갖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