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데이콤 박운서부회장 베트남 비에텔사 접견 발행일 : 2002-07-24 14:3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박운서 데이콤 부회장은 23일 오전 10시 베트남 제2통신사업자인 비에텔(Vietel)사의 스완 사장 일행의 예방을 받고 국제전화와 인터넷사업분야에서의 공동 협력방안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가졌다. 이날 협의를 통해 두 회사는 국제전화 트래픽 중계, 한국바로전화(HCD) 접속번호 확보, 선불카드 시장 공동마케팅, 보라넷과의 중계접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