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말하는 미술품 발행일 : 2003-03-07 15:2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미술가 켄 페인골드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고 있는 47회 ‘코코란 미술관 바이에니얼’에 출품한 ‘가라앉는 느낌’(Sinking Feeling)이란 설치미술 작품과 관람객이 5일(현지시각)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실리콘, 유리섬유 등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컴퓨터 프로그램이 내장돼 있어 관람객의 질문을 받으면 대답을 벽에 투사한다. <워싱턴DC=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