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업체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 http://www.penta.co.kr)는 13일 LG텔레콤의 작업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말부터 3개월간 IBM 티볼리의 워크로드 스케줄러(Workload Scheduler)를 이용해 LG텔레콤 고객서비스 업무 및 요금부과업무의 일괄처리(batch)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네트워크상의 다양한 시스템에서 운영되는 각종 작업에 대한 스케줄링을 통해 일괄처리업무를 자동화한 것이다.
이에 따라 LG텔레콤은 1일 결산업무, 요금부과업무 등에 대한 실시간 관리와 작업결과에 대한 리포팅이 가능해져 업무의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