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KAIST `삼계탕 이벤트` 발행일 : 2004-02-19 16:1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홍창선)이 조류독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18일 학사식당에서 삼계탕으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KAIST 총학생회 주도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총장을 비롯한 교수, 직원 및 학생들이 1000여 명 참여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