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김용대)는 자체 회계년도 기준으로 2003년 4분기인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의 실적 집계 결과 400억여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BEA 시스템즈 코리아는 지난 한해 EAI 분야에서 동부제강, LG전자, 외환카드, INI스틸 등에 제품을 공급했다. 또한 미들웨어 영역에서도 한전, 삼성 SDS, KT, SKT, 삼성생명, 현대투자신탁, 대교 등에 웹로직 서버와 턱시도를 공급하는 등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스트럭쳐 영역 전반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조윤아기자forang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