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 국민은행 이사회 의장으로 내정 발행일 : 2004-04-06 15:3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정문술 전 미래산업 사장이 김상훈 회장의 사임으로 공석인 국민은행 이사회 의장으로 내정됐다. 국민은행은 오는 23일 이사회를 열어 공식 선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정 의장 내정자는 지난 83년 미래산업을 창업한 벤처 1세대로 현재 미래산업 상담역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