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청주산업단지에 리튬 이온 배터리 원료 생산공장을 설립한다.
18일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등에 따르면 SK는 내년 10월께 청주산단 제4공단 모 회사 부지 1만6500여㎡에 리튬 이온 배터리 원료 생산공장을 설립해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주)SK가 지난 달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문을 보냈다”며 “19일 오후 5시 이사회를 열어 이 회사의 산업단지 입주를 승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