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로직은 전환사채(CB)로 인한 잠재물량에 대한 불확실성을 불식시키기 위해 전환사채 보유자들에게 전환권을 일괄적으로 행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제3회 전환사채 보유자들이 8월 16일 전환권을 행사하였으며, 제2회 전환사채 역시 보호예수 해제 절차를 밟아 모두 주식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코아로직이 발행한 CB는 모두 주식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제2회 및 제3회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으로 인해 추가로 발행되는 주식은 총 72만4148주(2회 38만1678주, 3회 34만2470주)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