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기 전문업체 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 http://www.tek.co.kr)는 VoIP 및 통합 네트워크 품질 테스트를 지원하는 ‘스펙트라2 제너레이션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펙트라2 제너레이션 솔루션은 최근 통신환경에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확장성이 뛰어나며 대용량 분석이 가능하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 대규모 신호를 정교하게 처리할 수 있고 동시에 고속으로 데이터 출력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솔루션은 WTI OC-3 보드와 스펙트라2 버전 4.0을 탑재했다. 보드 하나 당 동시에 2016개의 호 생성과 최대 6개의 보드 확장, 시스템 당 총 1만2096개의 타임슬롯을 보장한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