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플레이어 전문회사인 레인콤(대표 양덕준 http://www.reigncom.com)이 내년에 올 4650억원보다 73% 성장한 8080억원 매출에 도전한다. 또 순익도 올해 553억원의 44%인 799억원을 올릴 계획이다.
레인콤은 1일 공시를 통해 5GB HDD를 탑재한 신제품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로 내년에 8080억원, 순익 79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인콤은 MP3P와 함께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전자사전 출시로 수익구조를 다변화하고, 내년 3월 중국 자체 생산공장이 가동됨에 따라 매출이 급속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세계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확대, 현지법인을 통한 해외 대형 유통채널 확보도 매출 증진에 일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