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정보기술산업지원센터(센터장 이용주)와 한국SIT산업협회(협회장 이인석)는 25일 음성합성기술 사이버 전시회 ‘스피치월드 사이버엑스포 2005(http://cyber.speechnet.or.kr)’를 오픈하고 오는 3월 31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국내 음성합성 관련 9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음성합성 관련 솔루션과 이를 응용한 제품들이 대거 소개된다. 특히 사이버 체험관을 통해 음성합성기술이 국내 산업에 어떻게 활용되고 생활과 밀접한지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공간도 마련된다.
이용주 센터장은 “음성정보기술 산업분야의 사이버 엑스포는 국내 음성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다”며 “음성인식과 음성합성은 물론 음성정보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는 사이버 전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