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이 유비쿼터스 관련 연구회를 구성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총무성은 ‘유비쿼터스 사회’의 조기 실현을 위해 최첨단 인터넷 기술 활용법 등을 연구하는 ‘정보프론티어연구회’를 지난 11일 구성했다.
이 연구회는 무료 인터넷 전화 등을 지원하는 ‘P2P’ 기술과 방대한 정보중 유용한 정보를 추출할 수 있는 ‘데이터마이닝’ 기술 보급책 등을 검토해 정부의 인터넷산업진흥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 연구회는 인터넷 비즈니스 및 연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향후 인도의 SW 관련 기업들의 임원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