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매체 전문회사인 미디어판매(대표 최종철 http://www.seoul-media.com)가 14일부터 아그파 메모리카드를 국내 판매한다.
미디어판매가 공급하는 메모리카드는 CF와 SD이며, 가격은 2만4900원(CF 128MB)부터 15만9000원(SD 1GB, 울트라 66X)까지 다양하다.
아그파 메모리카드는 아그파, 캐논, 산요, 카시오, HP, 코닥, 엡손, 니콘, 올림푸스, 펜탁스 등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 전환속도가 빠르고, 전력 소모량이 낮아 세계적으로 인기리에 사용되고 있다.
이 회사 양석열 이사는 “디지털카메라 보급이 늘면서 SD, CF메모리 시장도 동반상승하는 분위기”라고 전제하고 “특판을 비롯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