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검침 및 시스템관리 솔루션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앙고용정보원의 인적자원개발 종합정보망(HRD-Net)에 IT통합관리 솔루션인 NAS센터를 공급, IT통합 관제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버관리시스템(SMS) 및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및 전산 부대설비까지 관리 영역으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누리텔레콤은 지난 2004년 추진된 1차 사업에서도 NAS센터를 이용해 서버관리시스템과 네트워크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바 있다.
중고원은 이번 사업을 비롯한 48개 단위업무를 총괄하는 고용안정 정보시스템(Work-Net)의 전산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24시간 무중단 서비스 및 실시간 환경 감시·복구체계를 완비하게 됐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