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텔(대표 김춘호)이 지난 10일 인터넷전화 착신번호 부여를 위한 TTA 품질평가 인증을 획득했다. 원텔은 통신위원회에 별정통신사업자용 식별번호(070―ABCY―YYYY ) 부여를 신청하고 인터넷전화 사업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
070 인터넷전화 착신번호를 부여 받으려면 우선 통화품질 면에서 음성 명료도와 잡음 정도, 에코 등 20여개의 매개 변수를 이용한 국제전기통신연합(ITU-T) 표준 음성품질 지표인 R값(R Factor)이 70 이상이고 통화 성공률도 95% 이상 돼야 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