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털엔터테이먼트(대표 전동수)는 세계 첫 3D MMO레이싱게임의 장을 연 ‘시티레이서’(www.ctracer.net)가 오는 20일 탄생 2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현대는 우선 유저 20명을 초청해 19일 서울 양재동 아웃백 스테이크에서 유저축하파티를 열어 시티레이서의 지난 2년을 돌아보며 개발사와 유저들이 게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유저와 개발사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차량 외장을 자신의 아바타처럼 장식하는 ‘데칼&스티커 시스템’ 의 스티커를 무료로 자신의 차량에 장착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 밖에도 지난 2년 동안 시티레이서에의 메인 필드의 주행 누적 거리를 많이 달린 유저들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지급하는 ‘달려라 CTR팬!’ 이벤트와 2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한달 동안 시티 캐시를 1만원 이상 충전한 유저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하는 ‘Lucky CTR’ 이벤트 등 풍성한 행사를 기획했다.
현대디지털의 노용건 상무는 “국내 온라인 게임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시티레이서가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해 감회가 새롭다”며 “올해 시티레이서는 국산 온라인 레이싱 게임의 자존심을 걸고 세계 게임 시장을 무대로 힘찬 도약을 할 것”이라며 오픈 2주년 소감을 밝혔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