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서 기조연설 맡은 오명 부총리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주관 ‘21세기를 위한 원자력’ 회의에 참가해 74개국 대표단 가운데 첫번째로 기조연설을 했다. 오 부총리는 세계 6위권인 우리나라의 원자력 현황과 발전 방향, 제4세대 원자력시스템, 원자력수소개발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또 IAEA를 비롯한 국가 간 원자력 협력 강화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