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 장비시장이 내년 중반 회복되기 시작해 2007년과 2008년에 반등할 것이라고 시장조사기관인 인포메이션 네트워크를 인용해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인포메이션 네트워크에 따르면 반도체 장비 시장규모는 올해 9.6%, 내년 5% 가량 줄어들고 2007년과 2008년에 각각 20.5%, 27.0%로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로버트 카스텔라노 인포메이션 네트워크 사장은 “반도체 장비시장이 내년 중반 회복되기 시작할 것”이라며 “게이트-레벨 프로세싱의 필요에 의해 2007년부터 본격적인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