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반도체업체인 인텔의 올해 매출이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가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는 최근 애널리스트와의 미팅에서 소개된 것으로 2005년 인텔 매출은 380억달러를 기록, 342억달러였던 지난해에 비해 1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인텔의 새 CEO 폴 오텔리니는 “올해 11% 성장이 실현된다면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