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풀러 볼랜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2분기 손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고 C넷이 보도했다. 대신 스콧 아놀드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임시 CEO에 선임됐다.
볼랜드는 유럽 등에서 기업의 IT투자 환경 저조로 인해 2분기 매출이 6500만∼6700만달러에 이르고 주당 손실이 24∼26센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볼랜드는 풀러 전 CEO가 이사회 멤버로 계속 활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