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사무총장 김홍구)는 14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IPv6기술에 대한 ION 상호운용성 시험 행사를 한국전산원, IPv6포럼코리아와 공동으로 갖는다.
TTA는 2002년 이후 매년 국내 IPv6장비 간 상호운용성 및 성능 향상을 위하여 ION 시험행사를 개최했으며 올해 4차 IPv6 ION은 처음으로 ‘IPv6 국제 인증 로고프로그램(Ready Logo Phase∥)’ 인증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TTA 측은 이번 IPv6 상호운용성 시험을 통해 한국전산원이 수행하던 ‘KOREAv6 시험운영 프로젝트’와 일원화해 시험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