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외국인 임원 농촌봉사 활동

삼성 외국인 임원 농촌봉사 활동

 삼성전자 정보통신연구소 외국인 임직원들이 ‘농촌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인도, 중국, 러시아, 프랑스 국적의 외국인 임직원과 이들 가족 등 총 79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감자 캐기, 토마토 따기, 인절미 만들기 등 농촌 봉사활동을 하면서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사진: 삼성전자 정보통신연구소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들이 최근 경기도 이천 부래미 마을에서 옥수수 수확을 하면서 농번기 농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