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 남코
기종 : PS2
장르 : 액션
한글화 : 자막, 매뉴얼
플레이 가능인원 : 1~2명
출시(예정)일 : 7월 28일
가격 : 3만9000원
이용연령 : 전체 이용가
덩어리를 굴려 별을 만드는 이색 게임 ‘괴혼 ~굴려라! 왕자님!~’의 후속편이 나온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을 7월 28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독특한 게임성, 친근한 일러스트, 중독성 있는 음악 등 전작의 인기요소를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2인 동시 플레이, 캐릭터 꾸미기 등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고 눈밭·동물원·과자·교실 등 전작에 비해 스테이지가 3배나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괴혼’ 시리즈는 우주의 별들을 파괴하고 암흑으로 바꿔 버린 아바마마와 그 뒤치다꺼리를 위해 지구로 보내진 왕자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게이머가 왕자가돼 PS2의 아날로그 컨트롤러의 좌우 스틱만을 이용해 ‘덩어리’를 굴려 모든 것을 접착시키고 이를 다시 별로 만들어가는 이색 게임으로 기발한 아디이어와 뛰어난 게임성, 편리한 조작성 등으로 인기를 모았다.
SCEK는 정식 발매에 앞서 18일부터 특별 한정 예약판매에 들어갔으며 공식 사이트(abamama.playstaton.co.kr)을 개설, 이벤트도 개최한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