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삼매경에 빠진 비키니 걸

게임 삼매경에 빠진 비키니 걸

 KTF(대표 조영주)는 3D모바일 게임인 지팡을 알리기 위해 부산 광안리와 해운대, 충남 대천해수욕장, 전국 주요 대학가를 중심으로 이동체험관을 운영, 하루 평균 2000여명의 고객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충남 대천해수욕장 지팡 체험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