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프트웨어 테스트 및 평가업체인 슈어소프트테크가 일본에 진출한다.
슈어소프트테크(대표 배현섭 http://www.suresoftech.com)는 테스팅 솔루션인 코드스크롤(CoDEScroll)의 일본어 버전을 출시했으며, 9월 초 일본 대형 SI업체인 CSK와 JSD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슈어소프트테크 측은 “코드스크롤은 지난해 말 홍콩 생산성촉진국과 MOU를 체결해 중국 시장으로도 공급하려는 제품”이라며 “국내에서도 정보통신부,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 등에서 각종 기술 인증을 획득해 기술력을 입증받았다”라고 말했다.
배현섭 사장은 “올해 안에 JSD·CSK와 일본 내 제품 총판계약도 체결할 것”이라며 “일본 시장 진출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 대한 해외마케팅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