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2GB 고용량 메모리스틱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소니코리아가 출시하는 제품은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MSX-M2GS)와 메모리스틱 프로(MSX-2GS) 2종으로 MP3 음악파일 500곡, 정지화상 1500장, 4시간 50분 분량의 동영상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5년간 장기 보증받을 수 있으며, -25°C∼+85°C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내구성도 강화됐다.
소니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PSP가 인기를 모으면서 고용량 저장매체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이 제품은 용량에서나, 가격적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22만원씩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