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이버 세상을 위한 연구모임(이하 건사연)은 23일 ‘국산 소프트웨어와 글로벌 소프트웨어의 협력관계 혹은 적대관계’를 주제로 한 9월 정기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유재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이 연사로 나서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CEO들을 초청해 국산 소프트웨어와 글로벌 소프트웨어의 협력방안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23일 저녁 7시에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지하1층 비바체룸에서 열린다.
건사연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인터넷 관련 이슈를 심도있게 토론함으로서 건강한 사이버 세상 구축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취지를 가진 모임으로, 월 1회 정기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건사연에는 현재 약 200여 명의 각계 전문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