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솔루션업체 에이스텔(대표 이강현)이 최근 캐나다 에스피알(Espial)사와 IPTV 솔루션 국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에이스텔은 에스피알의 IPTV용 셋톱박스 기반 서비스를 국내에 공급할수 있게 됐다. 이와함께 앞으로는 국내 기술지원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에스피알은 IP 셋톱박스에서 구동되는 전자프로그램가이드(EPG), 주문형비디오(VOD), TV를 통한 인터넷, 개인영상녹화기(PVR) 등 IPTV 서비스에 요구되는 다양한 셋톱박스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전세계 30여 통신사업자에 EPG를 비롯한 IPTV용 포털서비스를 공급한 바 있다. 특히 매크로미디어의 플래시 지원으로 뛰어난 사용자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