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넥스티어(대표 김도균 www.nextier.co.kr)가 일체형 42인치 LCD TV(사진)를 정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디지털튜너가 내장된 일체형 LCD TV로 별도 디지털 셋톱박스 없이 지상파 HD방송 시청이 가능하며 550대 1의 명암비와 1600만 컬러 구현으로 보다 생동감있는 화질도 감상 할 수 있다. 176도의 시야각을 지원하는 스피커 일체형 제품으로, HDMI(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입력단자를 적용해 디지털 영상 및 음향을 손실 없이 그대로 재현 가능하도록 했다.
김도균 사장은 “42인치 LCD TV 출시로 LCD TV의 경우 20인치부터 42인치까지, PDP TV는 42인치와 50인치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며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권의 중요 바이어를 중심으로 중대형급 제품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