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http://www.freechal.com)이 6년만에 로고를 변경하고 메인화면 개편을 대폭 단행했다.
프리챌 로고는 지난 1999년 사이트 개설 이후 처음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밝고 명확한 색상과 부드러운 글씨체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프리챌의 ‘C’자를 심볼로 만들어 메인화면을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특히 메인 화면 개편을 통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콘텐츠와 프리챌 추천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전미연 프리챌 마케팅팀장은 “앞으로 더욱 역동적이고 생기있는 분위기로 사이트 개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놀거리, 볼거리, 읽을거리가 풍부한 포털 사이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챌은 개편 이벤트로 100만번째 방문자에게 MP3플레이어를 증정하고 1만번째 방문자나 77만7777번째 방문자 등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