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업체 스마트카드연구소(대표 김운 http://www.smartcardlab.com)는 한국철도공사의 자회사인 인터내셔널패스앤커머스와 철도 e티켓 서비스를 위한 ‘KTX패밀리 카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e티켓 서비스는 IC칩을 내장한 KTX카드(대용량 자바카드)와 유·무선 인터넷을 이용해 철도 승차권 예약·결제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전자티켓을 발급(저장)받아 종이 승차권을 대신해 승차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KTX패밀리 카드는 금융 카드 타입과 이동통신사와 연계한 모바일 타입으로 나뉘며 이번 4분기부터 본격적인 시장공급이 예상된다.
스마트카드연구소가 공급하는 카드는 e티켓 서비스는 물론이고 전자화폐(X캐시)와 제휴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할 수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