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 초일류 모바일-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단이 주최하고, 영진전문대학이 주관한 ‘모바일-디스플레이 누리엑스포 2005’가 1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개막됐다. 내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의 핵심 IT 인재들이 개발한 106개의 모바일 및 디스플레이 관련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사진은 모바일 디스플레이 누리엑스포에 참가한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학생들이 PDA를 이용해 대학 캠퍼스의 위치정보시스템을 구현해 보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