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전파` 지상파DMB 공동개국

`첫 전파` 지상파DMB 공동개국

 6개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사업자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지상파DMB 공동 개국 기념행사’를 갖고 일제히 첫 전파를 쏘아올렸다. 행사에 참석한 안국정 SBS 사장, 정연주 KBS 사장, 진대제 정통부 장관, 노성대 방송위원장, 최문순 MBC 사장, 이기태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사장(왼쪽부터) 등이 개국 버튼을 누르고 있다.

 정동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