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사업자인 한국DMB(대표 김경선)가 6일 한국DMB 방송센터에서 TBS ‘TV서울’과 지상파DMB 콘텐츠 독점 공급 제휴를 맺었다.
한국DMB는 이번 제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의 이동 시청자들에게 실시간 교통 및 날씨, 수도권 생활정보 등 DMB 특성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90년 개국한 TV서울은 실시간 폐쇄회로(CCTV)와 전자지도 등 최첨단 교통 정보시스템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시민들에게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교통전문방송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