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인기상품]품질우수-X인터넷: 컴스케어 `트러스트폼`](https://img.etnews.com/photonews/0512/051215112401b.jpg)
컴스퀘어(대표 김성우· http://www.comsquare.co.kr)는 2002년 트러스트폼시스템이란 이름으로 X인터넷 기반 제품을 처음 내놓았다.
국민은행을 첫 고객으로 만든 이후 지금까지 40개 가까운 준거사이트를 확보했고, 최근 올 하반기 대형 공공사업인 행자부 시군구정보화공통기반 사업에 삼성 SDS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웹UI 부문 솔루션으로 채택돼 품질을 인정받았다.
컴스퀘어의 현재 버전 3.0인 트러스트폼은 국제표준은 물론 화면에 문서를 표현하는 기술인 DOM(Document Object Model), CSS(Cascading Style Sheet) 등 산업계 범용 기술까지 적용됐다.
이 제품은 가장 많은 웹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VBScript와 JavaScript 등 범용 기술을 채택해 특정한 IT 기술에 의존하는 기술종속성을 완전하게 배제할 뿐만 아니라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시 개발자들이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컴스퀘어는 현대자동차 통합구매시스템, 대법원 등기업무전산화, 건국대학교 병원 종합의료정보시스템 등 굵직한 사업에 모두 참여했다. 이 회사는 올해 말을 목표로 트러스트폼 4.0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간 축적된 경험들을 사내, 개발자, 고객과 공유할 수 있는 지식 공유 체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내부 기술인력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사내 기술등급제, 전직원의 서비스마인드 함양, 연관기술 습득을 위한 교육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제품 및 서비스를 체계화 하여 일본, 중국 등 해외 판매도 추진 중에 있다. 이 회사는 트러스트폼을 적용한 개발 방법론인 엑스프레임워크(xFramework)를 신제품 런칭에 맞춰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