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트로닉스(대표 박승두 http://www.etronics.co.kr)는 연말을 맞아 소년·소녀가장과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인켈’ 오디오 200대와 ‘바텔’ 전화기 200대를 전달했다. 한 해 동안 인켈과 바텔에 베풀어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지난 12일부터 10일간 신청을 받은 것이다. 이트로닉스 직원이 군포시 당정동에 위치한 뇌성마시 재활원 ‘양지의 집’에 오디오와 전화기를 전달하고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