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지역기업과 순회간담회 시작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신정택)는 지난 3일 신평·장림 산업단지관리공단 대강당에서 ‘신평·장림·다대지역 경영자와의 순회간담회’를 열고 지역 소재 회원기업 경영자 40여명에게서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를 받고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상의는 앞으로 기장 정관 공단(10일)과 사상지역(17일)에서 간담회를 열고 24일에는 여성경제인 등 회원기업 CEO와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